네니아가 신제품 「네니아 클래식 카스테라」를 선보입니다.
유정란과 우리밀, 쌀조청으로 구운 담백한 카스테라로, 아이들 간식부터 어른들의 차 한 잔 곁까지 두루 어울립니다.

△ 네니아 클래식 카스테라. 낱개 포장 30g과 한 박스 600g 두 가지로 나옵니다. (사진=네니아)
네니아는 무엇을 더할까보다 무엇을 비워낼까를 먼저 고민합니다. 클래식 카스테라의 원재료는 유정란, 유기농설탕, 우리밀, 올리브유, 네니아 쌀조청, 천일염 여섯 가지가 전부입니다. 베이킹파우더와 우유·버터, 유화제, 향료는 원재료에 없습니다.
원재료 중 가장 많이 들어간 것은 무항생제 국산 유정란으로, 전체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합니다. 단맛은 유기농설탕과 네니아 쌀조청으로 냈고, 반죽의 바탕은 무농약 국산 우리밀입니다.
가열하지 않고 먹는 냉동 카스테라라 따로 조리할 일이 없습니다. 먹을 만큼 꺼내 실온에서 30분~1시간 녹이면, 데우지 않고 그대로 촉촉하고 부드러운 카스테라가 됩니다. 우유 한 잔을 곁들이면 아이들 간식으로, 커피나 차와 함께라면 어른들의 오후 간식으로도 좋습니다.

600g은 한 판을 30g씩 스무 조각으로 미리 잘라 담은 제품입니다. 따로 자를 필요 없이 인원수만큼 꺼내 나누면 되어, 어린이집·학교 같은 단체 간식에 알맞습니다. 30g 낱개 제품은 하나씩 포장되어 있어 가정 간식이나 도시락에 넣기 좋습니다. 한 번 해동한 카스테라는 다시 얼리지 않으니, 필요한 만큼만 꺼내 주세요.
재료의 가치, 비움의 원칙 — 여섯 가지 재료로 구운 네니아 클래식 카스테라를 만나 보세요.